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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 경남 주차문화 정착 위해 나선다. 대한주차협 경남ㆍ부산 현판식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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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12 15:26 조회1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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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환경개선과 주차문화를 선진국형으로 선도하기 위해 설립된 국토교통부 산하 (사)대한주차산업협회(회장 최순모)가 경남ㆍ부산지역에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사)대한주차산업협회(이하 대주협)는 지난 13일 창원시 진해구 용원동에서 경남 및 부산지역을 담당하게 될 경남ㆍ부산지역협의회 현판식을 갖고 업무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현판식에는 대주협 중앙회 최순모 회장을 비롯 경남도소상공인연합회 회장 및 전국 대주협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주협은 전국 주차장 운영자 및 종사자 200여만 명을 대표하는 협회로써 전국지역협회 및 지회를 결성해 권익보호 및 주차장에 대한 환경을 개선하고 자동차 이용자들의 편익을 제공하고, 대한민국 주차문화를 선진국형으로 선도하는 비영리단체다.

 경남지역협회 홍미향 회장과 부산광역시지역협회 이건창 회장은 “지역 내에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공익사업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각종 행사와 캠페인을 통해 확산시켜 나가겠다”며 “스마트3.0 주차문화 구축을 위해 경남과 부산이 최일선에서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순모 중앙회 회장은 “전국 지역협회가 솔선수범하고 주차문화 캠페인을 통해 선진국형 주차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대한주차산업협회가 될 수 있도록 전국지역협회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제1회 대주협 전국지역협회 위크숍을 갖고 대한민국 주차문화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대한주차산업협회 중앙회와 지역협회 차원에서 향후 노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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