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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통신> 최순모 신임 (사)대한주차산업협회장 만장일치 추대-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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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12 14:49 조회14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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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울뉴스통신】 미래의 새로운 주차생태계를 선도할 사단법인 대한주차산업협회(이하 대주협, 이사장 현재호)가 13일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테라타운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최순모 신임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협회 고영후 전임 회장과 이사진 및 지역협회장단, 지회장단 등 임원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임시총회를 통해 공식 추대된 최 신임회장은 "맡은 바 소임을 다해 중앙과 지역간 소통,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신뢰받는 협회로 거듭나 선진 주차문화 정착시켜나갈 것"

최 신임 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전국 회원들로부터 신뢰를 되찾는 길은 투명한 협회 운영으로부터 시작한다는 생각아래 주차산업계 비리 해소에 앞장서도록 하겠다"면서 "주차문화를 점진적으로 변화시켜가는데 일조하는 협회로 만들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임원과 지역협회장 등 소개, 정관 개정의 건, 신임 이사 임명장 수여에 이어, 전통시장 자생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청의 정책적 지원에 발맞춰 '전국민속5일장연합회'(이호영 회장)와 상생협력을 위한 MOU 체결식이 함께 진행됐다.

협회는 종래 주차 관련 일부 단체들이 각종 이권개입 등으로 국민적 신뢰를 잃고 비리로 얼룩졌던 교훈은 반면교사 삼아 금년 중으로 지역주민들과 업체 회원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수도권 등 지역 릴레이 토론회를 개최하며 주차문화 개선 실천운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협회가 추구하는 이른바 '스마트 3.0 주차문화' 구축에 나선다는 것이다.

한편, 협회 임원들과 지역회장단 일행은 임시총회를 마치고 다가오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성원하는 의미에서 전원 평창올림픽 로고와 마크가 새겨진 티셔츠를 갈아입은 채 "평창올림픽을 우리가 응원한다"는 열띤 구호 제창으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강재규 기자  jackwort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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