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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일보> 지역 공영·대형주차장 국내 첫 발레파킹 서비스 - 201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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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8-02-21 11:13 조회1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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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주차산업협회 개소

주차장 문화 선진화 추진
 
“앞으로 공영주차장과 예식장 등 대형주차장은 발레파킹 서비스를 도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대한주차산업협회는 지난 15일 대구시 북구 학정로 메가타운빌딩에서 경북협회 개소식 및 현판식을 갖고, 새로운 주차장문화 확립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대한주차산업협회 최순모 회장은 “대구경북지역 공영주차장을 비롯해 호텔, 예식장 등 대형주차장에 전국 최초로 발레파킹 서비스와 선진국형 최신 주차시설을 설치하는 등 주차장 문화 선진화를 촉진해 나갈 것”이라며 “최근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이 같은 주차장 문화 선진화를 추진한다는 데 의견일치를 보았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역 공영주차장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유치하고, 주차장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실시간 주차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협회는 한국교통장애인협회와 공동으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벌여나가기로 했다. 이날 경북협회 개소식에서는 남혜련씨(54)가 회장에 선임됐다.

임호기자 tiger35@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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